코오롱스포츠, 서울영상광고제 2개 부문 수상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코오롱인더 코오롱인더 close 증권정보 120110 KOSPI 현재가 87,700 전일대비 600 등락률 +0.69% 거래량 533,322 전일가 87,1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e종목] "코오롱인더, AI 반도체 수요 고성장의 숨은 수혜주" [클릭 e종목]"코오롱인더, 목표가↑…1분기 실적개선 전망" 유가 충격에 K자형 증시 더 심해진다 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2020 서울영상광고제에서 동상과 파이널리스트를 수상했다.
서울영상광고제는 2003년에 시작해 18년동안 이어져 온 국내 대표 영상 광고제다. 코오롱스포츠는 2019년 가을겨울 시즌 배우 김혜자의 '트러스트'편이 동상, 2020년 가을겨울 시즌 배우 공효진과 류준열이 함께 한 '#썸웨어' 캠페인 편이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돼 2개 부문을 수상하게 되었다.
트러스트편은 코오롱스포츠의 리브랜딩을 본격적으로 알리는 영상 콘텐츠로, 진정성이라는 키워드와 배우 김혜자가 만나 고객들에게 감동을 전한 광고이다.
#썸웨어 캠페인 영상은 ‘등산’, ‘캠핑’, ‘솟솟’ 세 가지 아웃도어 상황에서 위트 있는 장면을 마치 관찰 예능과 같이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자막과 음성으로 정보를 반복적으로 노출하는 ‘디지털 화법’을 반영, 온라인 콘텐츠로의 확장성에 무게를 두었다.
또한, 두 편의 광고는 모두 상품의 기능성을 설명하는 기존 아웃도어의 광고 공식에서 벗어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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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스포츠 관계자는 “코오롱스포츠는 아웃도어 브랜드로서 진정성을 가지면서도 차별화되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코오롱스포츠만의 감성을 담은 캠페인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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