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여가친화기업으로 선정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즐겁고, 신바람나는 일터, 출근하고 싶은 직장문화 조성

경남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이병희 이사장(왼쪽)이 가족친화 우시기관, 여가친화기업을 인증하고 있다.(사진=밀양시)

경남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이병희 이사장(왼쪽)이 가족친화 우시기관, 여가친화기업을 인증하고 있다.(사진=밀양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 4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여가친화기업 인증을 받았다.


여가친화기업 인증은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으로 지원 운영하는 기업을 선정해 인증하고 지원하는 제도다.

공단은 가족사랑의 날, 연가 촉진, 보상휴가제, 유연근무제, 반반차 휴가제도, 외부 Cafe 할인 제휴 협약 등 직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여가친화기업 인증기업은 문화예술프로그램 향유 기회, 인증 기업 언론 기획 기사 보도 등 부가 혜택을 받는다.


이병희 이사장은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가족친화인증과 여가친화기업 인증을 모두 받은 공기업이다”라며 “워라밸(Work-life Balance) 향상을 위해 새로운 제도 및 지원을 통해 즐겁고 신바람 나는 일터, 출근하고 싶은 직장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