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고, 신바람나는 일터, 출근하고 싶은 직장문화 조성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 4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여가친화기업 인증을 받았다.
여가친화기업 인증은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으로 지원 운영하는 기업을 선정해 인증하고 지원하는 제도다.
공단은 가족사랑의 날, 연가 촉진, 보상휴가제, 유연근무제, 반반차 휴가제도, 외부 Cafe 할인 제휴 협약 등 직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여가친화기업 인증기업은 문화예술프로그램 향유 기회, 인증 기업 언론 기획 기사 보도 등 부가 혜택을 받는다.
이병희 이사장은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가족친화인증과 여가친화기업 인증을 모두 받은 공기업이다”라며 “워라밸(Work-life Balance) 향상을 위해 새로운 제도 및 지원을 통해 즐겁고 신바람 나는 일터, 출근하고 싶은 직장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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