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특징주] LG전자, 전기차 부품 신설회사 소식에 '상한가'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LG전자 가 전기차 파워트레인 분야 신설회사를 설립한다는 소식에 23일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후 1시57분 기준 LG전자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29.61%(2만7300원) 오른 11만9500원을 나타냈다.

LG전자는 전기차 부품 사업 부문 가운데 모터·PE, 배터리 히터, DC 충전박스 및 배터리·배터리팩 부품 관련 사업을 단순·물적분할한다고 이날 공시했다. 분할 신설회사는 '엘지 마그나 이파워트레인(가칭)'으로 캐나다 마그나와 손잡고 합작법인을 만들 계획이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