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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최대고용과 물가안정시까지 채권 매입 지속"(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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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1200억달러 규모 채권 매입 프로그램 가이드라인 제시
채권 매입 프로그램 변경은 없어

[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가 매월 1200억달러 규모의 채권 매입을 고용과 물가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자산매입 프로그램 변경은 없었다.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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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는 16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후 발표한 성명을 통해 제로(0) 수준의 기준금리 동결과 함께 자산매입 프로그램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Fed는 자산 매입 프로그램과 관련 "최대 고용 및 물가 안정 목표에 상당한 진전이 이루어질 때까지"라는 시행 목표를 제시했다.


기존 성명에는 자산 매입을 계속할 것이라는 입장이 있었지만 이번에 처음 자산 매입 종료 조건을 거론한 것이다.


Fed가 공개한 11월 FOMC 회의록에 따르면 위원들은 당시 회의에서 자산 매입 프로그램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밝힐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

다만 이번 성명에서는 매입 프로그램 변경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시장에서는 Fed가 매입 채권을 장기물로 변경해 금리 하락을 유도할 것이라는 전망을 해왔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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