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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아이컨텍 '마지막 배우' 제10회 서울미래연극제 대상

최종수정 2020.11.10 19:20 기사입력 2020.11.10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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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배우' 공연 장면  [사진= 서울시연극협회 제공]

'마지막 배우' 공연 장면 [사진= 서울시연극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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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극단 아이컨텍(ICONTACT)의 '마지막 배우'가 제10회 서울미래연극제 대상을 받았다.


제10회 서울미래연극제는 지난달 20일 개막해 지난 2일까지 5개 작품을 공연했다. 서울연극협회가 주최했으며 지난 9일 서울여자대학교 대학로캠퍼스 아름관에서 열린 합동평가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ICONTACT는 세상에 유일하게 남은 '마지막' 배우의 '마지막' 공연이라는 신선한 소재를 바탕으로 연극의 추모식에 초대받은 관객과 만들어가는 관객참여형 공연으로 '마지막 배우'를 선보였다. 심사위원단은 "시도 자체가 과감했으며, 팬데믹 시대에 연극이 어때야 하고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적극적으로 고민하고 제안했고 그것을 관객과 아낌없이 공유하고자 했다"고 평했다.


ICONTACT는 대상과 함께 상금 800만원을 받았다.


문삼화 서울미래연극제 예술감독이 2년간의 임기를 마쳤고 내년부터는 극발전소301의 정범철 대표가 예술감독을 맡아 서울미래연극제를 꾸릴 예정이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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