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티아라 출신 소연, '미쓰백' 하차…"이유는 방송서 공개"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사진= MBN '미쓰백' 방송화면 캡처.

사진= MBN '미쓰백' 방송화면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봉주 기자] 티아라 출신 가수 소연이 '미쓰백'에서 하차한다.


소연 소속사 측은 28일 "소연이 미쓰백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며 "이유는 29일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MBN 예능프로그램 '미쓰백'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조금씩 잊혀 간 여자 아이돌 출신 가수 8명이 다시 한번 도약을 꿈꾸는 이야기다. '미쓰백'에서는 연예계 활동의 뒷이야기 폭로, 걸그룹 활동의 아픔 등이 공개됐다. 특히 공황장애, 우울증 등에 시달렸던 일부 출연자의 사연이 전해지면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앞서 소연은 지난 22일 방송에서 "노래할 때가 가장 두렵다. 사실 그걸 극복하고 싶어 나왔다"며 솔로 무대에 도전했다. 또 티아라로 활동할 당시 받은 악플로 받은 상처에 대해 고백하기도 했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