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서울시가 27일 서울시청 시민청에 최첨단 스마트 도시 행정서비스와 기술을 망라한 '스마트서울 전시관'의 문을 연다.
주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민의 삶이 변화되는 도시, 서울'이다. 전시관은 ▲서울을 수집하다 ▲서울을 살펴보다 ▲시민의 삶을 바꾸다 ▲함께 만들다 등 4개 섹션으로 구성됐다.
서울시는 전시관을 3D, 증강현실(AR) 등을 통해 스마트시티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했다. 비대면 관람이 가능하도록 ‘스마트서울 전시관’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전시 가이드를 제공한다.
첫 번째 섹션 서울을 수집하다에선 서울시가 빅데이터를 수집·저장·개방하는 전 과정을 대형 LED 스크린(3m×4m)으로 보여준다. 두 번째 섹션 서울을 살펴보다에서는 디지털 트윈 기술을 통해 서울 전역을 3D로 구현한 지도(S-Map)를 대형 터치화면으로 체험해볼 수 있다.
이밖에 세 번째 섹션 시민의 삶을 바꾸다에서는 가상의 인물이 서울시의 스마트도시 정책을 체험하는 모습을 준비했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시민청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 전시관은 월요일~토요일 운영하며 1일 3회(10시, 14시, 16시) 입장은 사전예약자에 한해 가능하다. 관람료는 무료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세 낀 집, 8억에 나왔어요" 드디어 다주택자 움직...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산업의 맥]양자, 준비 없는 미래는 없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051978520A.jpg)
![[초동시각]배달앱 수수료 규제, 섬세한 접근을](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10344789673A.jpg)
![[기자수첩]AI 강국의 조건은 '영향력'](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561362505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나혼자 산다' 800만 최고 찍었는데 72% 급감…"아파트 말곤 새 집이 없어요"[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2013165363780_176620421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