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발해지는 지방 부동산 시장속...‘성주 스위트엠 엘크루’ 분양 나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청약 광풍 현상이 확산된 가운데, 올해 하반기 전국 분양 시장은 그야말로 뜨겁다. 전국에서 약 26만여 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고, 수도권 주택 규제가 이어지면서 지방의 수요도 늘어섰다.
경부 성주군의 경우도 최근 성주 일반, 2차 산업단지, 성주3차 일반 산업단지 예정 등에 따라 눈길을 끌고 있다. 성주군 성주읍은 중부내륙고속도로 성주IC 국도 이용 시 대구 등 인접지역 이동이 편리하고, 성주버스터미널을 이용해 서울 이동도 편리해 지역 발전의 핵심동력인 지역이다.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백전리 14,424,900㎡에 성주군 최초 브랜드 아파트인 ‘성주 스위트엠 엘크루’가 분양에 나선다. 지하 1층 지상 29층 3개동 규모로 건립되는 성주 스위트엠 엘크루는 286세대 성주 최대 규모의 브랜드 아파트다.
286세대 모두 77㎡와 84㎡, 명품 4Bay 신평면 설계로 지어지며, 전 세대가 채광과 통풍, 뛰어난 개방감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또 각 세대에는 정리 정돈에 유리한 팬트리와 드레스룸이 적용됐다.
게다가 우수 학군으로 자녀 교육 환경이 우수하고, 상업지역 내 위치한 만큼 대형마트를 비롯한 각종 생활 편의 및 지원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덕분에 실거주와 임대수요까지 모두 기대할 수 있다.
주변으로 성주군청, 법원, 우체국, 교육지원청 등, 주요 관공서 이용도 편리하고, 인근 성주역사 테마공원과 이천, 성밖숲, 예산공원 등 쾌적한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향후에는 동서축 교통망과 영호남 교류 강화를 위한 전주-무주-대구 간 고속도로가 추진 중에 있어 미래 호재도 가득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또 성주는 대구와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대구 2호선 성주 연장을 추진 중에 있으며, 남부내륙고속철도 성주 역사 유치를 추진 중에 있어 앞으로 교통망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비전이 기대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이모, 언제부터 오징어채 밑반찬으로 나와요?"…...
한편, 성주 스위트엠 엘크루 견본주택과 분양홍보관은 성주군 성주읍 백전리에 위치하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