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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금 무이자 혜택은 물론 전매 가능…‘서대구센트럴자이’ 오피스텔 공급

최종수정 2020.10.12 14:35 기사입력 2020.10.12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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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구센트럴자이’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 84㎡, 1개 동, 24층, 132실 공급
-합리적인 분양가, 대단지 주거 인프라, 프리미엄 설계로 투자자 주목

중도금 무이자 혜택은 물론 전매 가능…‘서대구센트럴자이’ 오피스텔 공급

아파트의 대체 상품으로 주거형 오피스텔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금융 혜택과 자이의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서대구센트럴자이’ 주거형 오피스텔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파트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진입 장벽이 낮은 데다 적은 초기 투자 비용으로도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만큼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눈길을 끈다.


GS건설은 ‘서대구센트럴자이’의 주거형 오피스텔을 공급한다. 지난달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20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서대구센트럴자이’ 아파트의 주거형 오피스텔 분양 분이다. 먼저 합리적인 분양가로 관심을 모은다. 전용면적 84㎡ 타입의 평균 공급가는 2억 4300만원으로 합리적인 가격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다.

초기 진입 장벽이 낮은 것도 특징이다. 주거형 오피스텔 상품으로 아파트와 달리 상대적으로 자격 조건이 유리하다. ‘서대구센트럴자이’ 주거형 오피스텔은 청약 통장 없이 전국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초기 계약금도 1000만원 정액제로 초기 부담금의 걱정 없이 내 집 마련에 나설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이와 함께 중도금 전액 무이자 대출 혜택도 갖췄다. 또 계약 즉시 전매가 가능함에 따라 계약자에 따라 자유로운 거래도 가능하다.


소비자에게 선호도 높은 GS건설의 ‘자이’ 브랜드 오피스텔인 점도 강점이다. 앞서 공급된 1526가구 아파트와 주거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으며, 자이 브랜드인 만큼 상징성과 미래 가치도 높게 평가된다.


아파트에 버금가는 프리미엄 설계도 눈길을 끈다. ‘서대구센트럴자이’ 아파트와 비슷한 마감재를 적용한 데다 기존 오피스텔 상품과 차별화되도록 세대 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한 3BAY 설계는 물론 붙박이장, 다용도실 등 다양한 수납공간도 갖춰진다.

우수한 교통 환경도 가치를 높인다.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원대역이 바로 앞에 있는 초역세권 환경이며 오는 2021년 개통 예정인 서대구역(KTX?SRT)을 통하면 서울, 부산 등 광역 교통망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주거 편의를 높이는 설계도 다양하다. 자이 주택 상품에 적용되는 자이 스마트홈 시스템이 갖춰지며, 세대 내외부 안전성을 높이는 안전 경보 시스템, 방범형 도어폰, 지하주차장 비상콜 등 다양한 주거 편의 시스템이 갖춰진다.


다양한 문화 편의 시설도 가깝게 자리한다. 축구장, 야구장 등이 있는 대구복합스포츠타운을 비롯해 메가박스 대구칠성로점, 대구오페라 하우스 등 문화시설도 가깝게 자리한다. 경대병원, 동산병원 등 의료 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주변으로 이마트 칠성점, 롯데마트 칠성점, 홈플러스 대구점, 이마트트레이더스 등 대형 마트를 비롯해 서문시장, 팔달시장 등 쇼핑 시설도 가까워 집 주변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주택 시장에서 주거형 오피스텔의 장점이 더욱 부각되면서 다양한 금융 혜택으로 투자자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대구 등에서 대형 건설사의 프리미엄을 갖춘 오피스텔이 공급되는 만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서대구센트럴자이’ 주거형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 1개 동, 24층, 132실 규모로 조성된다. 청약 일정은 10월 13일, 14일 양일간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10월 15일에 예정되어 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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