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사람 피부에서 9시간 이상 생존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는 소식에 MH에탄올 MH에탄올 close 증권정보 023150 KOSPI 현재가 4,210 전일대비 30 등락률 -0.71% 거래량 8,986 전일가 4,240 2026.04.02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풍국주정, 美 휘발유 가격 잡는 데 에탄올 '묘수'…국내 최초 99.99% 에탄올 MH에탄올, 최동호 대표이사 신규 선임 MH에탄올, 1주당 350원 현금 배당 결정 이 급등하고 있다. 손 소독제 수요가 다시 급증할 수 있다는 기대가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5일 오후 3시18분 현재 MH에탄올 MH에탄올 close 증권정보 023150 KOSPI 현재가 4,210 전일대비 30 등락률 -0.71% 거래량 8,986 전일가 4,240 2026.04.02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풍국주정, 美 휘발유 가격 잡는 데 에탄올 '묘수'…국내 최초 99.99% 에탄올 MH에탄올, 최동호 대표이사 신규 선임 MH에탄올, 1주당 350원 현금 배당 결정 은 전날보다 24.5% 오른 9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본 교토 부립(府立) 의과대학 연구팀이 국제 저널 '임상 전염병(Clinical Infectious Disease)' 온라인판에 게재한 논문을 보면 인체 피부 표면 등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와 독감 바이러스(인플루엔자 A)의 안정성에 관한 실험 결과를 공개했다.


실험 결과, 피부 표면에 배양액과 섞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생존 시간은 최소 7.96시간, 최대 10.2시간으로 평균 9.04시간(9시간 2분 24초)으로 나타났다. 독감 바이러스는 1.65~2시간(평균 1.82시간)이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독감 바이러스보다 약 5배의 생존 시간을 보인 셈이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는 손 소독이나 손 씻기가 절대적으로 중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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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한 소아·청소년 다기관염증증후군이 2건 확인됐다는 소식도 소독제 수요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다기관염증증후군은 코로나로 인한 면역 이상반응이 원인으로 꼽힌다. 발병 매커니즘이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아 ‘어린이 괴질’로 불리기도 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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