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메디아나 는 자사가 제조, 판매하는 환자감시장치 'M2000' 제품이 일본 후생노동성(MHLW)으로부터 승인을 받았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일본에 의료기기인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일본 후생노동성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본 제품은 일본내 EMR(전자의무기록)서버에 무선연동이 가능해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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