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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아시아건설대상] 대림산업, 맞춤설계로 공간활용 극대화

최종수정 2020.09.24 12:00 기사입력 2020.09.2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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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부문 아시아경제 대표상

e편한세상 시티 광교 조감도

e편한세상 시티 광교 조감도


[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올해 아시아건설종합대상에서 건축부문에서 아시아경제 대표상을 수상한 대림산업의 'e편한세상 시티 광교 오피스텔'은 수요자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맞춤형 공간설계를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경기도 수원 영통구 이의동 1351-1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6082㎡의부지에 지하 5층~지상 15층, 21~49㎡(이하 전용면적) 총 450실로 구성됐다. ▲21㎡ 타입 196실 ▲30㎡ 타입 12실 ▲39㎡ 타입 162실 ▲49㎡ 타입 80실로 이뤄진다. 광교신도시 최초의 'e편한세상 시티' 브랜드 오피스텔로 최중심 입지인 센트럴타운에 위치해 있어 수요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오피스텔 수요층을 고려해 공간설계가 눈길을 끈다. 원룸형인 21㎡타입에는 빌트인 수납장이 강화됐다. 공간을 보다 넓게 활용할 수 있다. 1.5룸형인 30㎡타입의 경우 침실 내에 드레스룸(수납장)이 조성돼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또 주거용 구조인 39㎡타입은 3베이 구조에 투룸, 다용도실로 구성되며 거실 통합형 등 생활패턴에 맞는 공간활용이 가능하게 구성됐다. 49㎡타입의 경우에는 3베이 구조에 투룸, 세탁기ㆍ건조기 등의 배치가 가능한 다용도실, 드레스룸이 제공돼 소형 아파트를 대신해도 손색이 없는 주거 공간을 자랑한다. 이밖에 실별 1대의 주차공간을 마련해 입주민들의 주차 걱정을 덜었다.


[2020아시아건설대상] 대림산업, 맞춤설계로 공간활용 극대화


주거환경도 우수하다. 광교신도시는 약 342만평 규모에 산업단지와 상업, 주거, 행정이 어우러진 친환경 자족형 신도시다. 크게 웰빙타운, 센트럴타운, 에듀타운으로 나뉘는데 센트럴타운 내에는 법조타운과 수원컨벤션센터, 경기융합타운(예정) 등이 자리잡고 있다.

지하철 신분당선 광교중앙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판교역까지 20분, 강남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광교중앙역 주변 광역버스 환승센터 이용도 편리해 판교테크노밸리는 물론, 서울 주요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편리하다. 원천저수지와 광교호수공원이 가까워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으며, 도보권에 혜령공원, 다산공원, 연암공원 등 녹지가 풍부하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e편한세상 시티 광교는 광교신도시에서 마지막 오피스텔 입지에 들어서는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단지인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우수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데다 경기융합타운, 신분당선 연장선 등 개발호재를 통한 미래가치도 기대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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