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세종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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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세종대학교 인공지능융합연구센터는 식자재 유통 기업 KTSC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고급 식자재 물류 정보 공유 등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인공지능 식자재 물류 정보 활용 외에도 ▲빅데이터를 이용해 지역에 맞는 식품산업 고부가가치 창출 ▲빅데이터 산학 연구·개발 및 인재양성 지원 활동 ▲빅데이터 관련 세미나, 특강, 워크숍 등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 ▲빅데이터 정책과 기술 발전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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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SC는 1978년 설립돼 전국 3000여곳 호텔, 프랜차이즈 등 외식업체에 우수 식자재를 공급하는 기업이다. 유성준 세종대 인공지능융합연구센터장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이용해 다양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서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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