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시장에서의 사이버 범죄 대응 위한 디지털 포렌식…‘KDFT 한국 디지털 포렌식 기술표준원㈜’ 포렌식 분야 약진
산업 전반에 걸쳐 개인이 사용하는 디지털 기기인 스마트 TV, 네비게이션,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둔 다양한 원격 서비스 등의 시스템에 사물인터넷(IoT)가 활용되고 있다.
IT 시장분석 및 컨설팅 기관 ‘인터내셔날 데이터 코퍼레이션 코리아’에서 발간된 ‘국내 IoT 플랫폼 시장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IoT 플랫폼 시장의 규모는 2019년 전년 대비 19.5%의 증가율을 보였으며, IoT 플랫폼 시장의 규모는 연평균 16.1%의 성장률을 보여 2023년까지 1조 3,308억원에 달하는 규모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급증하는 IoT의 활용의 명암은 엇갈린다. 통신 기능과 더불어 자체적으로 데이터를 확보 및 처리하는 IoT 기반 디바이스나 IoT 시스템은 이를 사용하는 주체와 소유자의 관계가 불명확할 뿐 아니라 대체로 컴퓨팅 기술이 단순하며, 보안성이 취약한 부분이 있기에 사이버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다.
사이버 범죄가 다른 산업 분야에까지 악영향을 끼치는 부작용을 초래할 것에 대한 우려가 대두되는 가운데, 사이버 범죄의 증거자료 획득 등 다양한 분야에서 디지털 포렌식 기술이 활용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디지털 포렌식 5대 원칙(정당성의 원칙, 재현의 원칙, 신속성의 원칙, 무결성의 원칙, 연계보관성의 원칙)을 기반으로 유형별 맞춤 포렌식 솔루션을 제공하는 ‘KDFT 한국 디지털 포렌식 기술표준원㈜’(이하 KDFT)에 각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이버 범죄의 증거자료 뿐 아니라 디지털 포렌식으로 분석된 증거감정서는 디지털 포렌식 5대 원칙을 준수하여 제공되어야 한다.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신뢰성이 떨어질 뿐 아니라 법적 효력으로 인정받지 않을 수 있기에 유의해야 한다.
대법원에 등재된 '특수감정인' 최규종 대표이사를 주축으로 30년 이상의 IT 경력 전산전문가 등으로 이루어진 'KDFT 디지털 포렌식 팀’이 제공하는 포렌식 분석 보고서, 증거감정서, 의견서는 십 수년간 법원 및 정부기관 등으로부터 포렌식 감정을 다수 촉탁 받은 노하우를 기반으로 디지털 포렌식 5대 원칙에 의거하여 분석되었기에 법적 효력으로 인정받는다.
KDFT는 2008년부터 국내 디지털 포렌식 분야를 개척하여 디지털 포렌식의 전문성을 높이고, 각 부처 및 국내 유수 기업과의 제휴, 협업을 바탕으로 디지털 포렌식 수사 협조를 진행하는 등 포렌식 분야에서의 약진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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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FT 최규종 대표이사는 “상황에 따라 획득 범위가 다르지만, IoT 로그 저장 서버에 기록된 데이터의 경우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확인 및 증거자료로 획득할 수 있다”며 “IoT 시장의 성장 과정에서 일어나는 사이버 범죄의 증거 획득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로 디지털 포렌식 활용이 급증하는 만큼,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포렌식 관련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신뢰를 견고히 쌓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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