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이디야커피가 가을 톤의 색감이 돋보이는 시즌 MD ‘클래시 텀블러’ 3종을 9일 출시했다.
올해는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기 위해 '비 클래시(Be Classy) 텀블러에 품격을 더하다' 콘셉트를 적용했다.
이디야커피는 이번 MD 3종을 무광의 골드, 블루, 코랄색으로 구성해 소비자들이 계절의 분위기를 다양하게 느낄 수 있게 했다. 한 손에 쉽게 잡히는 그립감을 살렸음에도 골드, 블루는 470㎖, 코랄은 580㎖의 적지 않은 용량으로 제작해 편의성도 높였다.
이디야커피는 클래시 텀블러를 선선한 가을 시즌부터 추운 겨울에도 이어서 사용할 수 있게 기능성도 높였다. 스테인리스 소재에 내부를 이중 벽면을 갖춘 ‘더블월’ 구조로 제작해 보온 기능이 탁월하며, 플립 방식의 리드로 손쉽게 개폐가 가능하다. 또한 바닥면에는 미끄럼방지 패드가 있어 동절기 뜨거운 음료용으로 용이하게 제작했다. 신제품 ‘클래시 텀블러’는 골드와 블루는 1만9000원, 코랄은 1만7000원인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성됐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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