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새댁 권미진이 결혼 후 처음으로 식사를 차렸다.
7일 개그우먼 권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결혼하고 권미진표 첫 밥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공개된 권미진이 손수 만든 반찬이 먹음직스러워 보여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권미진은 KBS 2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뒤 KBS 2TV '개그콘서트'의 '헬스걸' 코너를 통해 50kg 가까이 체중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권미진은 지난 8월 건설업계 종사자인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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