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정호 기자] 가수 안예은이 임영웅에게 사과했다.
안예은은 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새앨범 발굴단’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에게 ‘음악천재’라고 소개받은 안예은은 신곡 ‘능소화’와 ‘상사화’로 소름 돋는 라이브를 선보였다. 아울러 그는 독보적인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믿고 듣는 싱어송라이터 면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안예은은 "임영웅의 팬이냐"는 질문에 "자꾸 언급할 때마다 기사가 떠서 죄송스럽지만 정말 좋아한다. 투표도 했다. 임영웅 님을 위한 곡도 만들었다. 제목은 왈츠라는 뜻의 '윤무'"라며 남다른 애정까지 드러냈다.
나아가 안예은은 "'능소화' 뮤직비디오가 청소년 관람 불가 판정을 받아서 15세 이상 관람가 버전을 만들었다. 미성년자 분들이나 저처럼 겁쟁이이신 분들이 관람하시면 좋을 거 같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객원기자 kim9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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