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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미디어 자회사 모비케이, ‘미스터트롯 스페셜패키지’ 사전 예약 판매

최종수정 2020.09.03 09:00 기사입력 2020.09.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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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미디어 종속회사 스마트 IP컨텐츠 솔루션 기업
TV조선과 미스터트롯 스페셜 패키지 사전 예약 진행

[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가온미디어 자회사 모비케이가 TV조선과 미스터트롯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미스터트롯 스페셜 패키지’의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가온미디어 자회사 모비케이, ‘미스터트롯 스페셜패키지’ 사전 예약 판매

모비케이는 글로벌 방송통신 융합 선도기업 가온미디어가 지분 80%(특수관계인 포함)를 보유한 자회사다. 스마트 IP컨텐츠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모바일 액세사리 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판매하고 있다.


모비케이의 스마트 IP컨텐츠 기술은 클라우드 기반으로 이어폰, 무선충전기, 폰케이스 등을 활용하여 몇 번의 터치만으로 개인정보보호 문제를 해결하면서 IP컨텐츠(사진, 동영상, APP등)를 자동으로 스마트폰에 설치되게 하는 기술이다.

이번 사전 예약에 판매되는 제품은 총 2가지 제품으로 스마트 이어폰 단품과 플래티넘 패키지이다.


스마트 이어폰 단품 패키지에는 스마트 이어폰, 음원서비스 2개월 무료 이용권과 미스터트롯의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6인 아티스트들의 특별 사진(셀카 컷 포함)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이어폰을 꽂는 순간 미스터트롯 6인의 테마 화면이 몇 번의 터치만으로 핸드폰에 자동으로 깔리며, 2개월 음원사이트 무료 이용 쿠폰을 활용해 미스터트롯의 노래를 바로 연결해 들을 수 있는 스마트 이어폰이다.

플래티넘 패키지는 스마트 이어폰과 6인 아티스트의 셀카 컷 1장씩과 사인이 수록된 포토카드 1세트(2가지 버전의 세트 중 1세트 랜덤발송), 2개월 음원서비스 무료 이용 쿠폰, 무선 충전기, 블루투스 마이크, 6인 아티스트들의 특별 사진(셀카 컷 포함) 및 동영상으로 구성돼 있다.


플래티넘 패키지의 스마트 이어폰에는 단품 스마트 이어폰과는 다른 테마가 핸드폰에 깔리고, 단품과 다른 6인 아티스트들의 특별 사진(셀카 컷 포함)이 수록돼 있으며, 이어폰 단품에는 없는 독점 동영상이 각 아티스트별로 1편씩 수록돼 있다.


사전예약은 9월 2일부터 9월 1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고, 플래티넘 패키지는 1차 사전예약 기간 동안 한정판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사전예약은 모비케이 샵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모비케이는 전 세계 120여 개 국가 방송통신사업자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는 가온미디어의 마케팅 영향력을 적극 활용, 시너지를 발휘해 글로벌 IP컨텐츠 공급에 더욱 매진한다는 방침이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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