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에서 시행하는 '4단계 BK21(두뇌한국21) 사업'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서울과기대는 7년간 총 5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되며 선정된 사업단의 대학원생은 석사과정 월 70만원, 박사과정 월 130만원 연구장학금이 지급된다. 이동훈 서울과기대 총장은 "대학원 연구역량 강화 방안을 수립하고 꾸준히 추진했다"며 "앞으로 우리대학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연구중심대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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