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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홍문 조선대병원 교수, 대한척추외과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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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홍문 조선대병원 교수, 대한척추외과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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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손홍문 조선대학교병원 척추센터 교수가 ‘2020 대한척추외과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기초부문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4일 조선대병원에 따르면 손홍문 교수는 “척수 손상 백서에서 경피신경전기자극을 통한 미세전류 치료 효과(Microelectric Treatment by Transcutaneous Electrical Nerve Stimulation in a Rat Model of Acute Spinal Cord Injury)”를 주제로 척수손상(상하지 마비) 환자의 치료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손 교수는 캐나다 British Columbia, 미국 Washington, 일본 Tohoku 대학 등 해외 척추분야 연수와 더불어 미국 정형외과학회(AAOS), 태평양-아시아 최소침습척추학회(PASMISS)에서 정회원으로 국내외 척추 분야에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대한척추외과학회는 척추 분야의 학술 및 임상 발전을 목적으로 지난 1984년에 설립된 이래 지금까지 10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우리나라 척추 관련 분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학회로 발전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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