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로지스팟, 디지털 B2B 퀵서비스 '바로운송' 출시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모바일 퀵서비스 호출·실시간 운송확인·간편결제 및 통합 관리 제공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통합운송관리 서비스 기업 로지스팟(공동대표 박준규, 박재용)은 디지털 운송 기반의 기업 간 거래(B2B) 퀵 서비스인 '바로운송'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바로운송은 로지스팟의 디지털 물류 플랫폼과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디지털화 된 B2B 퀵 서비스이다. 일반적인 퀵 서비스는 운송사들의 단가 경쟁으로 품질이 저하되고 있고, 불투명하게 추가 비용이 발생하기도 했다. 퀵 서비스를 호출한 이후에는 현재 위치나 도착 여부 등에 대한 운송과정 추적이 불가능하고 주로 수도권에 국한된 운송 네트워크 때문에 지역별 배차나 관리에 한계가 있었다. 퀵 서비스를 이용하는 곳이 분산돼 있는 경우에는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것도 어려웠다.

바로운송은 퀵 서비스를 웹과 앱에서 언제 어디서든지 요청하고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빠르게 배차를 완료할 수 있으며 접수부터 배송 완료까지 모든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합리적이고 투명한 비용으로 카드, 선·착불, 월 결제 등 다양한 결제 수단으로 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기업 내 이용자, 부서, 각 지역별 지점 등의 배차내역이 모두 한 채널에 기록돼 통합 관리가 가능하다.


전문 운영팀의 책임 배차와 드라이버 관리가 제공돼 운송시 물품 파손이나 배차 지연이 없고 기업별 전담 드라이버를 지정해서 뛰어난 품질의 운송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박준규 로지스팟 대표는 "대형화물 운송의 디지털화를 선도하고 있는 로지스팟의 통합운송관리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퀵 서비스의 특성과 고객의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면서 개발했다"며 "전국의 모든 기업들에게 새롭고 편리한 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로지스팟, 디지털 B2B 퀵서비스 '바로운송' 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슈 PICK

  • "편파방송으로 명예훼손" 어트랙트, SBS '그알' 제작진 고소 강릉 해안도로에 정체모를 빨간색 외제차…"여기서 사진 찍으라고?" ‘하이브 막내딸’ 아일릿, K팝 최초 데뷔곡 빌보드 핫 100 진입

    #국내이슈

  • "푸바오 잘 지내요" 영상 또 공개…공식 데뷔 빨라지나 대학 나온 미모의 26세 女 "돼지 키우며 월 114만원 벌지만 행복" '세상에 없는' 미모 뽑는다…세계 최초로 열리는 AI 미인대회

    #해외이슈

  • [포토] '그날의 기억' [이미지 다이어리] 그곳에 목련이 필 줄 알았다. [포토] 황사 극심, 뿌연 도심

    #포토PICK

  • 매끈한 뒤태로 600㎞ 달린다…쿠페형 폴스타4 6월 출시 마지막 V10 내연기관 람보르기니…'우라칸STJ' 출시 게걸음 주행하고 제자리 도는 車, 국내 첫선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비흡연 세대 법'으로 들끓는 영국 사회 [뉴스속 용어]'법사위원장'이 뭐길래…여야 쟁탈전 개막 [뉴스속 용어]韓 출산율 쇼크 부른 ‘차일드 페널티’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