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과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등 미국 유명인의 트위터 계정을 해킹한 범인 3명이 붙잡혔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는 31일(현지시간) 유명인 트위터 계정 해킹 사건과 관련해 미국 플로리다주에 거주하는 17살 그레이엄 이반 클라크, 역시 플로리다 주민인 니마 파젤리, 영국인 메이슨 셰퍼드를 붙잡아 기소했다고 밝혔다.
클라크는 지난 15일 유명인 트위터 계정 해킹을 주도했고, 파젤리와 셰퍼드는 이에 동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130여개 유명인과 기업의 트위터 계정을 해킹해 1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사기 범죄를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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