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에서 누리는 힐링…공세권 아파트 ‘산성역 자이푸르지오’
집 앞 공원, 숲에서 휴식 즐기는 ‘공세권’ 환경…주택 시장에서 각광
성남 신흥2구역 ‘산성역 자이푸르지오’ 오는 8월 본격 분양 예정
숲, 공원 등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춘 아파트를 뜻하는 ‘공세권’ 아파트가 뜨면서 오는 8월 성남 수정구에서 공급 예정인 ‘산성역 자이푸르지오’가 수요자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산성역 자이푸르지오’는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공원로 382번길 36-1 일원(신흥2구역)에 들어서며, 인근으로 공원 등 녹지 공간이 많아 생활 환경이 우수하게 평가되는 입지다.
단지 바로 앞으로는 12만㎡ 규모의 희망대공원이 자리해 공세권 환경을 갖췄다. 공원에는 테니스장, 족구장, 배트민턴장 등 각종 운동시설을 비롯해 어린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 물놀이장 등 다양한 휴식시설이 자리한다.
이 밖에도 단대공원을 비롯해 영장근린공원 등 반경 1km 이내에 다양한 녹지 시설이 자리한 만큼 그린 인프라가 높게 평가된다.
이처럼 공세권 환경이 높게 평가를 받는 것은 사회적 거리 두기 등 한국 사회 전반을 관통하는 사회 분위기상 먼 거리로 나가기보다는 가까운 곳에서 가볍게 여유를 누리는 환경에 대한 니즈가 커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일과 휴식의 균형을 추구하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문화가 대두되면서 배달 문화 확대 등 집 안에서 혹은 집 근처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요구가 커지면서 도심 속 쾌적한 주거 환경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에는 공원이나 숲이 가까운 공세권, 숲세권 환경이 부동산 시장에서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면서 “새롭게 공급되는 아파트들은 이 같은 수요를 고려해 공급하는 만큼 공세권 환경을 꼼꼼히 따지고 청약에 나설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GS건설·대우건설컨소시엄이 공급하는 ‘산성역 자이푸르지오’는 지하 4층~지상 29층, 31개 동, 4개 블록, 전용면적 51~84㎡, 4774가구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1718가구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산성역 자이푸르지오’에는 4774가구의 대단지 규모에 걸맞게 다양한 휴식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대단지 규모에 걸맞은 단지 내 중앙공원을 비롯해 커뮤니티 시설 등 특화 설계가 도입된다.
특히, 우수한 시공력을 자랑하는 GS건설과 대우건설이 함께 공급하는 단지인 만큼 우수한 상품력도 기대를 모은다.
직장 출퇴근 및 학교 통학이 편리한 환경도 갖췄다. 단지에서 가까운 8호선 산성역을 비롯해 단대오거리역, 신흥역을 이용하면 잠실 등 강남권 주요 업무지구 출퇴근이 편리하다.
단지 바로 앞으로는 희망대 초등학교가 자리해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며, 경기성남교육도서관, 성남시 수정청소년수련관 등이 가까워 학업 환경이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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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산성역 자이푸르지오’은 오는 8월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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