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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측근 국가안보 보좌관도 코로나19 감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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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오브라이언 NSC 보좌관 양성 판정"

트럼프 측근 국가안보 보좌관도 코로나19 감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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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로버트 오브라이언 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오브라이언 보좌관은 가족모임을 통해 코로나19에 감염됐고 지난주 후반부터 백악관에 출근하는 대신 자택에 격리중이다.

앞서 케이티 밀러 마이크 펜스 부통령 대변인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 후 업무에 복귀한 바 있다.


오브라이언 보좌관의 업무가 미국 국가안보를 총괄하는 자리인 만큼 업무공백이 우려되지만 통신은 그가 자택에서 NSC 업무를 보고 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이는 그가 아직 코로나19 무증상 상태에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오브라이언 보좌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인 만큼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코로나19 전염 가능성에 대한 우려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백악관측은 트럼프 대통령이 수시로 코로나19 테스트를 받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고 트럼프 대통령 스스로도 최근에는 필요시 마스크를 쓰고 있다고 언급하는 등 코로나19에 대한 경계심을 높이고 있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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