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웅 교수(왼쪽)와 주재경 석사과정생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세종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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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세종대학교는 정보보호학과 박기웅 교수 연구팀이 2020 한국정보호호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소장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박기웅 교수와 주재경 정보보호학과 석사 과정생으로 구성된 연구팀의 논문 주제는 '클라우드 오케스트레이션 기반 침입인지형 Active-Decoy 시스템 디자인'이다. 연구팀은 외부로부터 침입한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세포 내로 끌어들여 무독화 시키는 백혈구의 식균 작용에서 영감을 받아 클라우드 환경에서 공격자를 혼동하게 하는 미끼 매커니즘을 고안해 클라우드 시스템을 보호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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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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