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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지방 중소기업 4곳과 성별균형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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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여성가족부는 중소기업 4곳과 함께 성별균형 포용성장 동반관계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여가부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에르코스농업회사법인, 유니레즈, 푸른산업, 프로텍메디칼과 관련 협약을 체결했다. 지방 소재 중소기업과 자율협약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자율협약에 참여한 기업들은 제9회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협업해 여성 취·창업에 기여한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여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자율협약서에는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은 물론 여성 관리자 확대와 경력재발 지원, 성평등한 조직 문화 활동 지원 등 내용이 담겼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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