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멕시코 아파치포인트 천문대의 2.5미터 직경 슬론 망원경과  로시 교수의 모습 (제공=세종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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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세종대학교는 물리천문학과 그라지아노 로시 교수의 세종대 우주론 연구실이 참여하고 있는 슬론 디지털 전천 탐사(SDSS·Sloan Digital Sky Survey)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우주 입체 지도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을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새로운 연구 결과는 SDSS의 주요 연구 중 하나인 바리온 음향진동 분광 확장 관측 연구(eBOSS·extended Baryon Oscillation Spectroscopic Survey)에서 나왔다. 로시 교수는 eBOSS 시뮬레이션 그룹을 이끌고 그의 세종대 우주론 연구실에서 대규모 챌린지를 수행함으로써 최종 은하 클러스터링 분석에 기여했다. 이번 연구를 통해 우주 팽창 역사 110억년의 간극을 채워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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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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