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학교 지능기전공학부 박준희(17학번, 왼쪽), 김다솔(17학번) 학생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세종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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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세종대학교 지능기전공학부 재학생 박준희, 김다솔씨가 '2020 전기전자재료학회 하계학술대회' 학부생 부문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논문은 전자재료, 저차원소재, 디스플레이·광전소자 등 분야에서 총 410편이 발표됐다. 학부생 경진대회 부문에서는 50여편의 논문이 발표됐다. 두 학생은 '초고민감도 바이오센서를 통한 실시간 모니터링 플랫폼 제작'이라는 주제로 논문을 발표했다. 용액공정 기반인 산화물 반도체를 이용해 바이오센서를 제작했으며 생체 지표감지, 데이터 처리, IT 기기 연동까지 일련의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플랫폼을 구현했다. 박준희씨는 지난해 전기전자재료학회 학술대회에서도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해 2년 연속 1등을 차지했다. 두 학생은 현재 지능기전공학부 임유승 교수의 지능형 반도체 연구실에서 연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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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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