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 영암군 금정면장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2차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8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금정면장 A씨가 민간수탁기관이 실시한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
현재 보다 정확한 검사를 위해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2차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결과는 이르면 이날 오후 6시께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보건당국은 A면장과 밀접 접촉자를 분류하고 자가격리 조치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부부싸움 중 화나서"…의정부 터널서 발견된 '100...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시시비비] 국세 체납 110조…유리지갑 눈물 닦는 법](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2409315654537A.jpg)
![[기자수첩]러우전쟁 4주년, 이젠 ‘한국식 분단’ 바라는 우크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2410300398494A.jpg)
![[산업의 맥]AI 강국으로 나아가는 길](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2413540271573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2321523649261_177185115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