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연주 인턴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남편을 언급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두데)에서 결혼 소감을 밝혔다.
이날 뮤지는 "저는 (결혼사실) 알고 있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는데 어떠냐"고 안영미의 결혼 소식을 언급했다.
이에 안영미는 "저는 다시금 깨달았다. 우리나라 분들이 정말 입이 무겁다는 사실을"이라며 "여기저기 알리고 다녔는데 비로소 기사가 났다. 저 유부녀였습니다. 저 유부녀입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도중 한 청취자가 "안영미와 새댁 안 어울리지만 너무 축하드립니다"라고 축하 메시지를 전하자, 안영미는 "새댁이라는 말 진짜 안 어울리는 것 같다"고 반응했다.
이어 "미국에 거주 중인 남편과 4개월 넘게 만나지 못하고 있다"며 "그래서 더 (유부녀가 된 사실이) 실감이 안 난다"고 덧붙였다.
앞서 안영미는 지난 2015년 3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열애 중임을 공식으로 인정했고, 지난 3일 방송된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의 시소 소속 기념 특집 기자회견에서 "정확하게 2020년 2월 29일 남자친구와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혀 화제 된 바 있다.
김연주 인턴기자 yeonju18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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