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마스크 착용을 요구한 택시기사에게 욕설하고 폭행한 승객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2일 경남 김해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마스크 착용을 권유한 택시기사에게 욕설하고 폭력을 행사한 혐의(폭행)로 A(60대·남)씨가 현행범으로 붙잡혔다.
A씨는 이날 오전 7시15분께 김해시 부원동 인근에서 탄 택시 조수석에서 택시 기사가 마스크 착용을 요청하자 20여 분간 욕설하고 자신 휴대전화로 택시 기사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이날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지인 2명과 함께 술에 취한 상태로 해당 택시에 탔다가 난동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만취상태인 A씨가 술이 깨는 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이러다 3천명 넘는다" 상상초월 발병에…'후진국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경제 인사이트]부동산 세금, 9년을 버틸 수 있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282085220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단독]'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법원판단 예고편 나왔다 "부당이득 반환하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0431234020_177060139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