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비즈니스온은 7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 체결기관은 NH투자증권으로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28일까지다. 계약 목적은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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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흔들릴 때 사둬라"…실적 터지고 수주도 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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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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