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주거, 업무수요까지 함께 확보 가능한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이 온다

최종수정 2020.06.24 11:04 기사입력 2020.06.24 11:04

댓글쓰기

-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 인근 아파트 수요 등 주거ㆍ비즈니스 수요 안정적인 확보 기대
- 낮은 상업용지 및 근린생활시설용지 비율로 희소성은 물론 대로변 위치로 가시성 확보

주거, 업무수요까지 함께 확보 가능한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이 온다

배후수요가 성공 투자의 키포인트로 떠오르면서 배후수요가 풍부한 상업시설이 각광받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의 경우 성공 투자전략으로 대표적 3가지가 있다. 이는 수익성, 안정성, 환금성인데 풀이해 보면 얼마나 많은 수익을 벌어들일 것인가, 어떻게 이 수익률을 유지할 것인가, 향후 현금화 가능성으로 구분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상업시설의 투자 전략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수요’ 확보가 선행되어야 한다.

먼저 상업시설을 직접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배후수요와 타 지역에서의 접근성이 높은지, 추가적인 유동성 증가가 일어날 수 있는 곳인지 잘 파악해서 접근해야 한다. 수익이 활발한 상권의 조건이 까다로운 만큼 새로 상권이 형성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되는 곳 보다는 이미 안정적인 배후수요를 갖춘 상권의 상업시설이 인기가 높은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상업시설은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을수록 수익률이 높아지고 안정적으로 그 수익이 유지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탄탄한 배후수요를 품은 상업시설은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적으로 받으며, 단기간에 분양이 완료될 정도로 대내외적인 가치를 입증 받고 있다.


일례로 동탄2신도시에 공급된 상업시설의 경우 인근에 약 5천여 가구의 배후수요를 품은 입지라는 점이 부각되며, 단기간에 완판됐다. 이어 일산한류월드에 분양된 또 다른 상업시설 역시 계약 5일 만에 완판에 성공하기도 했다. 한류월드 내 개발에 따른 탄탄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어 많은 투자자가 몰렸기 때문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상업시설 주변으로 대형 주거단지가 위치하고 주거단지 곳곳을 오갈 수 있는 내부교통망과 인근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광역교통망까지 촘촘하게 갖춘 상업시설이라면 투자 가치가 매우 우수하다고 할 수 있다”고 전했다.


- 현대엔지니어링의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

이처럼 배후수요가 상업시설의 성공 투자 주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이 6월 분양 예정에 있는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돼 눈길을 끈다.


이는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이 낮은 상업용지 및 근린생활시설용지 비율(약 3%대)를 갖춘데다 풍부한 배후수요와 고정수요를 안정적으로 확보했기 때문이다.


이는 다른 상업시설보다도 희소성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이 공급되는 감일지구는 낮은 상업용지 및 근린생활시설용지 비율(3%대)을 갖춰 상업시설 투자 시에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실제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은 송파구와 연접해 있는 지리적인 입지 여건을 특장점으로 하여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들의 고정수요는 물론 사업지와 약 300m 거리의 약 2,200여세대의 아파트와 공원, 문화복합시설, 종교시설 이용객과 감일지구 약 1만4천여세대 아파트 배후수요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은 아파트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길목에 위치한데다 다수의 소규모 사옥이 추가로 공급 예정인 약 1만9천여㎡ 규모의 오피스타운 부지(예정)로 이어지는 입지도 선점했다. 이에 주중에는 업무수요를, 주말에는 주거수요까지 확보하는 주거ㆍ비즈니스 혼합상권으로 주 7일은 물론 365일 풍부한 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위례신도시(약 4만4,000여가구), 3기신도시인 교산신도시(약 3만2,000여가구)를 잇는 허브(HUB) 입지에 속해 풍부한 수요를 장기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 감일지구 대로변에 위치, 최적의 가시성까지 확보

또한 대로변에 위치해 있다는 지리적인 특성과 함께 다양한 특화설계가 반영된다는 점에 힘입어 끊임없는 수요 확보까지 이뤄낼 것으로 보인다.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은 감일지구를 오가는 핵심 도로인 감일순환로, 신우실로와 연결되는 대로변에 위치해 차량 운전자 및 보행자의 눈에 잘 띄는 최적의 가시성을 확보했다. 또한 다수의 소규모 사옥이 추가로 공급 예정인 약 1만9천여㎡ 오피스타운 부지로 이어지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어 이 곳에 입주한 기업 종사자들을 수요로 확보하기에 용이하다.


여기에 오픈라운지(지상 1층), 선큰정원(지하 1층) 등 휴게시설까지 마련되는 등 유동인구를 고객으로 확보해 체류시간까지 늘리며, 상업시설의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현대 테라타워 감일상업시설’은 송파생활권인 감일지구에 첫번째로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의 상업시설이며, 여타 지식산업센터의 상업시설과 달리 낮은 상업시설 비율(8.25%)로 희소성이 높다. 또 필수 업종 유치만으로도 상권 활성화와 법정기준 대비219% 높은 466대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는 넓은 주차공간도 마련되는 만큼 감일지구 내에서도 내로라 하는 상업시설이 될 전망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의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은 6월 분양될 예정이며, 홍보관은 서울시 송파구 양재대로 1164(올림픽공원사거리) 홍일빌딩 2층 201호에 위치해 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