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아는형님' 임슬옹 "강호동? 인터넷서 잘못된 정보 검색 후 틀린 말만 해"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사진=tvN '아는형님'

사진=tvN '아는형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정호 기자] 그룹 2AM 멤버 임슬옹이 MC 강호동을 당황하게 했다.


1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가수 임슬옹, 손담비, 격투기 선수 정찬성이 출연했다.

이날 임슬옹은 "호동이가 방송에서 나를 자꾸 언급하는데 어디서 인터넷에서 이상한 거 검색하고 틀린 말만 하는 거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나 나주 임씨가 아니야"라고 밝혀 강호동을 당황케했다. 나아가 임슬옹은 "엄마한테 문자까지 왔어"라며 "나 부안 임씨야"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강호동은 "포털도 분발해야겠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임슬옹은 "난 이거를 방송에서 얘기할 줄은 전혀 몰랐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건이가 한 말이랑 비슷한 건데 내가 멘트 하려고 준비하는데 내가 눈 마주치려고 하면 호동이가 외면해"라며 "작가 누나들도 스케치북을 들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하더라고"라고 했다.


또 임슬옹은 "나중에는 눈 마주치면 무서워서 아픈 척 했어"라며 "그때 깨달은 교훈이 '사회는 잘해야 하는구나'였어"라고 밝혀 재차 강호동을 당황하게 했다.


한편.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김정호 객원기자 kim90@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