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셀트리온 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 우려로 폭락한 미국 증시의 영향으로 3%대 하락한 코스피 시장에서 나홀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셀트리온은 이날 오전 9시9분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날보다 5500원(1.91%) 오른 29만3500원에 거래됐다. 전날 셀트리온헬스케어가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램시마'의 코로나19 치료 효과를 확인하는 연구에 착수한다는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 시각 코스피 시가 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상승 종목은 셀트리온이 유일하다.
코스닥 대장주 셀트리온헬스케어도 400원(0.38%) 오른 10만5400원을 나타냈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허참, 나보다 낫네…" 92만원 몽클 패딩 입고, 호...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두쫀쿠 열풍'에 증권가 주목하는 이 기업 어디?[주末머니]](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18115837041_1770714718.jpg)

![[경제 인사이트]부동산 세금, 9년을 버틸 수 있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282085220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