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이원컴포텍 은 경영권 인수를 목적으로 비트갤럭시아 1호 투자조합 지분 50%를 300억원에 인수한다고 9일 공시했다.
비트갤럭시아 1호 투자조합은 코스닥 상장사 버킷스튜디오 (24.13%)와 비덴트 (1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버킷스튜디오는 자회사로 인바이오젠 을 갖고 있다.
이번 비트갤럭시아 1호 투자조합 지분 인수로 이원컴포텍은 버킷스튜디오, 비덴트, 비티원의 경영권을 확보하게 된 셈이다.
한편 이원컴포텍은 지난해 미국 바이오업계의 저명한 교수인 스캇 월드만 교수와 대장암 예방 및 치료제 사업을 추진하면서 주가가 급등한 바 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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