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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미엄 시대’ 원스톱 생활 인프라 갖춘 대구 ‘죽전역 시티프라디움’ 성황리 분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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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미엄 시대’ 원스톱 생활 인프라 갖춘 대구 ‘죽전역 시티프라디움’ 성황리 분양 중!

최종수정 2020.06.02 10:19 기사입력 2020.06.0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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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양 트렌드 떠오른 ‘편리미엄’.. 원스톱 인프라 품은 ‘죽전역 시티프라디움’ 눈길
▶ 초고층 설계, 편리한 교통망, 각종 개발 호재 등 더해 상품성 및 성장성 ‘겸비’
▶ 지하 3층~지상 48층(옥탑포함), 전용 84㎡ 아파트 80세대, 주거용 오피스텔 40실 총 120세대

 ‘편리미엄 시대’ 원스톱 생활 인프라 갖춘 대구 ‘죽전역 시티프라디움’ 성황리 분양 중!


최근 대구 분양 시장에서 ‘편리미엄’ 단지들이 우수한 청약 성적을 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편리미엄이란 ‘편리함’과 ‘프리미엄’의 합성어로, 비용이 더 들더라도 자신의 시간이나 노력을 절약할 수 있는 상품 또는 서비스를 찾는 소비 현상을 말한다. 현대인들이 시간의 효율적인 사용을 중요시하는데다, ‘편리함’을 최우선 소비 기준으로 삼기 시작하며 생겨난 신조어다.

집 인근의 편의시설 정도에 따라 휴식 및 여가생활 수준이 달라지기 때문에, 편리미엄이 중요한 분양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주거지 가까이에서 쇼핑,문화,여가 등을 모두 누리는 원스톱 인프라를 갖춘 단지를 대표적인 편리미엄 상품으로 볼 수 있다”라며 “시장에서 점점 더 편리함에 대한 니즈가 깊어지고 있는 만큼, 원스톱 단지에 대한 수요는 꾸준할 것”이라고 전했다.


- 쇼핑,의료,공원 등 탁월한 원스톱 입지 갖춰.. 초고층 설계 및 우수한 조망 ‘눈길’

이러한 추세 속에, ‘죽전역 시티프라디움’이 탁월한 원스톱 생활환경을 갖추고 있어 입소문을 타고 있다. ‘죽전역 시티프라디움’은 대구 달서구 죽전동 277-5번지 외 8필지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48층(옥탑 포함) 전용 84㎡ 아파트 80세대, 주거용 오피스텔 40실로 총 120세대 규모다.

먼저,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와 이마트 등 대형쇼핑시설이 위치해있고, 대구의료원을 비롯 각종 의료시설도 가깝다. 여기에 두류공원,상리공원,장기공원,용산공원 등 녹지공간이 곳곳에 위치해 질 높은 휴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를 둘러싸고 용산초-중, 장산초, 성서중 등 다양한 학교들이 위치하고 있으며 편리한 도로 환경 및 대중교통망이 마련돼 있어 안전한 통학환경을 확보하고 있다.


입주민들의 주거편의를 배려한 내부 구조도 돋보인다. 화이트 베이스에 브라운 톤으로 포인트를 주어 도시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현관 신발장과 주방 다용도실 등의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해 효율적인 주거생활이 가능토록 했다. 이어 안방에 마련된 파우더룸과 드레스룸, 침실 붙박이장 등을 통해 실용적인 공간 활용이 기대된다.


최첨단 주거시스템 도입도 눈길을 끈다. ‘죽전역 시티프라디움’은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조명과 가스밸브, 난방 등을 자유롭게 제어할 수 있고, 외출 시 방범 활성화 기능을 통해 보안을 강화하며, 전기차 이용 시 충전 상태를 편리하게 확인 가능하다.


게다가 옥탑포함 최고 48층 규모의 초고층 설계를 기반으로 우수한 조망권을 확보, 채광 및 통풍까지 극대화한 구조를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 죽전역 초역세권 입지 기반 편리한 교통 ‘주목’.. 각종 대형 개발 호재 더해

편리한 교통환경도 갖추고 있다. 대구 지하철 2호선 죽전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도심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중부내륙고속도로와 성서,남대구,서대구IC 등으로의 진출이 수월하다. 오는 2021년 개통 예정인 KTX 서대구역도 가깝다. KTX 서대구역은 서울, 대전 등 전국 주요 지역으로의 광역 교통망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전망이다.


단지 인근의 성서일반산업단지는 국토부의 ‘산단 대개조’ 사업지로 선정돼 성장하고 있다. 산단 대개조란 광역지방자치단체가 혁신계획을 수립, 중앙정부가 3년간 집중 투자해 혁신거점으로 만드는 사업이다. 특히, 일반산단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된 사업지에 이름을 올린 성서산단은 스마트산단으로 내년부터 3년 동안 47개 사업을 위한 예산 9,705억 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또한 대구시는 성서일반단지와 단지 북쪽에 자리한 서대구일반산업단지 등을 연계, 첨단 산업 고도화 전략을 추진하기로 했다. 주변 산업단지들의 개발이 완료되면 대구에만 약 5,000여 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죽전역 시티프라디움’의 주택 수요 역시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더해 단지 주변에는 대구시청 신청사 이전(2025년)이 예정돼 있다. 대구시청 신청사는 행정 기능 외에 문화,교육,편의 등 복합 기능을 갖춘 건축물로 구축되며, 다수의 산하기관들도 들어설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오는 2030년까지는 서대구역을 중심으로 한 역세권 개발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구시는 다양한 교통시설 조성과 함께 민간투자를 유치하겠다는 계획이다. 나아가 서대구역세권 개발로 약 12만 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죽전역 시티프라디움’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이곡동 1258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3년 10월 예정이다.


아파트 분양일정은 6월 8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월 9일(화) 1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이어 2순위 청약은 6월 10일(수) 실시되며, 당첨자 발표는 6월 16일(화)이다. 청약신청은 한국감정원 `청약Home` 홈페이지나 앱으로 신청가능하다. 계약은 6월 29일(월)부터 7월 1일(수)까지 3일 간 진행된다. 죽전역 시티프라디움 아파트는 `안심전매`가 가능한 단지로 중도금 1회차 납입 전 전매가 가능하다.


주거용 오피스텔은 6월 26일(금)부터 27일(토)까지 이틀 간 `죽전역 시티프라디움` 홈페이지를 통해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6월 28일(일)이며, 계약은 6월 29일(월)부터 7월 1일(수)까지 실시된다. 청약예치금이 없어 누구나 자유롭게 신청가능하다.


한편, 시티건설은 ‘죽전역 시티프라디움’에 이어 올해 중 대구 동구 용계동 일대에서 ‘대구 안심 시티프라디움 2차’로 분양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지난 2018년 5월 선보인 ‘대구 안심 시티프라디움’은 4.5대 1의 청약경쟁률로 1순위 마감을 달성한 바 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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