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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79명 증가…재확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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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이스라엘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새 79명 증가했다.


이스라엘 보건 당국은 28일(현지시간)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만에 79명 늘었다고 집계했다. 하루에 추가된 확진자 수는 지난 2일 84명 이후 26일 만의 최대치다.

이스라엘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6872명이다. 이들 가운데 284명이 사망했다.


이스라엘 보건 당국은 이날 국민들에게 긴장을 늦추지 말아 달라고 촉구했다. 앞서 지난 17일 이스라엘은 학교의 교실 수업을 대부분 재개했고 27일에는 식당, 술집, 호텔 등도 다시 열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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