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원도심 부동산시장 상승 무드, 미추홀구서 ‘학익 두산위브’ 특가 판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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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한 경제활동 저하와 총선의 영향으로 인해 부동산시장이 주춤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인천 부동산시장이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업계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KB부동산 리브온(Liiv ON)이 지난 4월 13일 발표한 주간 KB주택시장동향 자료에 따르면 서울의 강남3구의 전주대비 상승률이 4주 연속 하락한 가운데 전국의 매수문의가 57.4를 기록하는 등 침체 양상을 보이는 상황에서도 인천의 연수구, 미추홀구, 남동구는 상승 무드를 이어갔다.

특히 인천 원도심 지역인 미추홀구는 대형 개발 호재가 잇따르는 상황에서 저평가된 지역이라는 분석이 지속되며 최근 초미의 관심사로 부상했다. 실제 지난해 이 지역에서 상반기와 하반기에 분양된 아파트들이 치열한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괄목할 만한 분양 성적표를 받은 바 있다.


한국감정원의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살펴봐도 인천 아파트 매매가는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정부의 규제가 가중되면서 발생한 풍선효과가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롭다는 특징을 지닌 미추홀구에 반사이익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지역 내 공급되는 아파트들이 많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현재 인천 미추홀구에서는 두산건설이 선보이는 '미추홀구 인천 학익 두산위브'의 특가 한정판매가 호평 속에서 진행되고 있다.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노적산로 43에 들어서는 미추홀구 인천 학익 두산위브는 지하 2층~지상 34층, 총 432가구 규모, 전용 면적 23.75~88.53㎡, 108.526㎡, 110.159㎡, 152.064㎡, 177.771㎡ 등의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돼 수요자 선택 폭을 넓혔다.


특히 특가판매가 시작된 이후 실거주를 희망하는 입주 문의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는 게 모델하우스 관계자들의 전언으로 내 집 마련의 문턱이 높아진 현 시점에서 특가로 판매되는 만큼 합리적인 비용으로 보금자리 장만과 부동산 투자를 실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추홀구 인천 학익 두산위브는 두산건설이 주택시장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담은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대부분의 세대가 남향으로 계획된 단지는 일조량과 채광을 최대한 확보했으며 조경 면적 비율이 41.75%에 달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췄다.


또한 여기에 중앙정수시스템을 적용해 깨끗한 청정수를 각 세대에 공급받을 수 있다. 가스와 거실 조명, 난방을 원격 제어할 수 있는 홈 네트워크시스템도 설치돼 있다.


한편 비조정지역 원도심 신규 분양은 '분양권 전매제한'이 6개월에 불과한 반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곳은 완공 후 소유권 이전 등기 시까지 주택 거래가 불가하다. 비조정 지역 분양권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대상이 아니다. 수도권 거주자라면 누구나 1순위 청약을 할 수 있으며 유주택자나 세대주가 아닌 사람도 청약이 가능하다. 따라서 인천시 원도심 재개발구역에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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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인천 학익 두산위브 모델하우스 관계자는 “특가 판매 이후 모델하우스가 연일 붐비고 있어 근시일내에 마감 소식을 전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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