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1일 오후 8시4분께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도원리의 한 주택에서 난 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어 번지고 있다.
소방 및 산림당국은 소방차 225대와 소방인력 606명 등을 투입해 진화하고 있으나 바람이 강하게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소방청은 현재 학야1리와 학야2리, 도원1리, 도원2리 등 총 271가구 주민 420명이 천진초등학교 체육관 등에 대피해 있다고 전했다.
또 도원리 인근 학야리 방향으로 불길이 확산함에 따라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를 당부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삼성·하이닉스엔 기회" 한국 반도체 웃는다…엔...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자수첩]전략적 요충지, 한국GM에 닿지 않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1061194711A.jpg)
![[기자수첩]설탕·밀 가격 인하 '눈 가리고 아웅'](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0485436390A.jpg)
![[논단]정말 시장은 정부를 이길 수 없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71001218554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