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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재난기본소득 완벽한 승리 이끈 공무원 전원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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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재난기본소득 완벽한 승리 이끈 공무원 전원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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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360만명의 경기도민에게 1인당 10만원 씩 지급하는 '재난기본소득'을 혼란과 불편 없이 설계 집행한 관련 공무원 전원에 대해 유급 휴가와 함께 휴가비를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19일 페이스북에 올린 '완벽한 승리로 끝난 15일간의 전쟁..관련 공무원 전원 포상'이라는 글을 통해 "(대한민국)인구의 4분의 1이 넘는 1360만 도민을 상대로 한 정책인 재난기본소득이 세부정책 설계와 시ㆍ군 의견 조정, 시스템 설계와 금융기관 협의, 의회 의견 조율 및 조례 제정 등 수 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단 15일 만에 성공적으로 집행되고 있다"고 자평했다.

그는 그러면서 "이는 선례조차 없는 초 대규모 신규 사업이지만 혼란이나 불편 없이 재난기본소득이 집행되는 것은 최원용 기획조정실장 등 경기도 공무원들이 밤잠을 설쳐가며 열심히 일해준 덕"이라고 감사함을 표했다.


이 지사는 특히 "광역 행정에서는 상상조차 어려운 15일이라는 단기간에 경기도 공무원들이 만들어낸 성과는 유능하고 선량한 공무원의 충성심과 열정이 얼마나 빨리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지를 보여준 사례"라며 "행정학 교과서에 실릴만한 전대미문의 기념비적 전격행정"이라고 덧붙였다.


이 지사는 관련 공무원 전원에 대해 유급휴가와 함께 휴가비를 포상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아울러 돼지열병 방역은 조금 더 사태가 안정된 뒤에, 계곡정비사업은 주거시설을 제외한 불법 시설물 강제철거 집행이 마무리된 뒤 관련 공무원에 대해 추가 포상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끝으로 신속한 의사 결정으로 큰 도움 준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 염종현 민주당 원내대표 등 도의원들과 어려운 재정과 절차 상의 난관에도 불구하고 재난기본소득에 동참해 주신 30개 시장ㆍ군수들에게도 감사함을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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