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정준일과의 불륜설에 대해 배우 정은채 측에서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정은채 측은 정준일과의 불륜설에 대해 "(정준일이)유부남인 줄 몰랐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18일 정은채 소속사 키이스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앞서 정은채 씨 관련한 입장을 본의 아니게 밝힌 바 있다. 이로 인해 양측의 또 다른 진실 공방이 계속되지 않길 바란다"고 해명했다.
또한 "이 사안은 10녀 년 전 지극히 개인적인 일로 모두 끝난 일"이라며, "특히 양측 모두가 현재 이 사안에 문제점을 제기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보도가 되면서, 마치 현재의 사건처럼 왜곡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개인 사생활의 문제가 특정 시점에 공론화되면서 또 다른 피해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무엇보다 "더 이상의 추측성 댓글과 근거 없는 주장은 삼가주시기 간곡히 부탁드린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정은채와 정준일의 불륜설은 17일 여러 매체에 의해 불거졌다. 이에 정은채 측은 "유부남인 줄 몰랐다"는 입장을 내놓았으나, 18일 정준일 소속사 엠와이뮤직 관계자는 "정은채가 정준일이 기혼자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한 매체에 전하면서 의혹이 커졌다.
한편 정은채는 2013년 이치카와 미카코와 사실혼 관계에 있던 일본 배우 카세 료와의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으며, 현재 김은숙의 새로운 드라마 '더 킹-영원한 군주'에 출연 중이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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