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1일 오후 코스피가 3%대 하락을 보이며 1700선 마저 무너졌다. 뉴욕 증시 지수 선물의 하락폭이 커지면서 국내 증시는 장 마감시간이 가까워질수록 하락폭을 키웠다.
코스피는 오후 3시 11분 기준 전일 대비 59.49포인트(3.39%) 하락한 1695.15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약 1% 하락 출발한 코스피 지수는 장중 1762.44까지 상승한바 있다.
코스닥도 15.89포인트(2.84%) 떨어진 552.93을 가리키고 있다. 장 중 1% 넘게 올랐으나 상승폭이 줄면서 하락 전환 후 낙폭이 점점 커지고 있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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