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한진칼 이 사흘 연속 급등세다
31일 오전 10시 5분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진칼 은 전 장보다 18.84%오른 8만83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우선주인 한진칼 우도 4.27% 올랐다.
이는 한진그룹 현 경영진과 KCGI·반도건설·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등 3자 주주연합의 경영권 분쟁이 장기화 국면에 들어간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27일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한진칼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연임에 성공하며 경영권을 일단 지켜냈지만, 3자 주주연합이 최근까지 한진칼 지분을 매입한 점으로 볼 때 양측의 경영권 분쟁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학교 6000곳 문 닫았다" 감기인 줄 알았는데…환...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451932306_1770363918.jpg)





![[기자수첩]전략적 요충지, 한국GM에 닿지 않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1061194711A.jpg)
![[기자수첩]설탕·밀 가격 인하 '눈 가리고 아웅'](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0485436390A.jpg)
![[논단]정말 시장은 정부를 이길 수 없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71001218554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