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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로 3D 지지대 깔창 "20야드가 늘어난다"

최종수정 2020.03.25 08:01 기사입력 2020.03.25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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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로 3D 지지대 깔창 "20야드가 늘어난다"


"스윙의 동력."


잔디로가 만든 3D 지지대 깔창(사진)이다. 80년대부터 방수 골프화와 스파이크리스 다기능 레저화를 제작한 40년 역사의 신발 전문 회사다. 골프화가 스윙과정에서 하체를 견고하게 유지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는데서 착안했다. 3D 지지대 깔창은 4방향으로 틀을 터준다. 스윙에 적합한 발의 움직임을 도와주는 동력으로 작용한다. "비거리를 20야드 이상 늘릴 수 있다"는 자랑을 곁들였다.


스윙의 극대화는 물론 발의 피로, 허리와 발목 부상 등을 사전에 예방한다. 머리를 중심으로 척추 기울기를 보존할 수 있는 인체 공학적 디테일을 느낄 수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국 수입 천연가죽이 소재다. 시중에서 유통되고 있는 합성 소재나 비닐과는 차원이 다르다. 땀 흡수와 발수 효과가 탁월하다. 발열 최소화와 세균 및 냄새 방지, 친환경 무독성 소재 등이 쾌적함을 유지한다.


잔디로는 무지외반증과 족저근막염, 평발, 티눈, 굳은살 등 보행이 불편한 고객들을 위해 1대1 맞춤 깔창까지 제작해 준다. 목동점에서 가장 먼저 시작한 서비스다. 자체 개발한 아웃솔과 한국인의 발에 맞는 라스트를 사용한다. 발바닥 전체로 체중을 분산시켜 몸 전체를 받쳐주는 안락함으로 이어진다. 바른 보행과 자세를 이끌어 발 변형과 통증 등을 개선하는 효과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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