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하도권, 일상에서도 물씬 풍기는 '강두기' 스러운 매력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사진=하도권 인스타그램

사진=하도권 인스타그램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지난달 종영한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강단 있는 야구선수 '강두기' 역으로 화제를 모은 배우 하도권이 일상을 공개했다.


하도권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 스페셜MC 오늘 방송 많이 봐주셔서 실검 순위에도 올라가고 감사합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하도권은 "오랜만에 만난 박시은 반가웠어. 참 즐거운 추억을 남겼습니다. 동상이몽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도권은 머리를 깔끔하게 올리고 단정한 셔츠를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옅은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우리 두기 완전 대스타","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훈련 못 해서 어떡해 두기야","하도권 배우님 방송 잘 봤습니다. 요즘 방송에 자주 나오셔서 너무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하도권은 지난달 종영한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꼴찌팀 '드림즈'를 구원하는 국가대표 에이스 투수 '강두기'역을 맡아 화제가 됐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