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20일 신정네거리역 인근 해누리분수광장에서 ‘착한마스크 캠페인’을 벌였다.
양천구는 의료진 및 감염취약계층 등 마스크가 꼭 필요한 사람을 위해 보건용 마스크를 양보하는 시민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공적 마스크를 기부하면 면 마스크와 소독제를 제공하는 ‘착한마스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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