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19일 한미 통화스와프계약으로 한국은행은 총 1932억달러 이상의 통화스와프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한은에 따르면 한국은 양자간 통화스와프는 캐나다(사전한도 없음), 미국(600억달러), 스위스(106억달러 상당), 중국(560억달러 상당), 호주(81억달러 상당), 말레이시아(47억달러 상당), 인도네시아(100억달러 상당), 아랍에미리트(UAE·54억달러 상당) 등 8개국과 맺고 있다.
다자간 통화스와프(CMIM)는 아세안(ASEAN)+3 국가들(384억달러, 13개국)과 체결한 상태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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