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한국 프랑스 합작영화 '고요한 외침'의 유연석 상대 배우 올가 쿠릴렌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5일(현지 시간) 올가 쿠릴렌코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린 글에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양성 판정을 받은 후 집에서 격리 중이다. 거의 일주일 동안 아팠다. 열과 피로가 주된 증상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올가 쿠릴렌코의 상대 배역을 맡은 유연석 측은 16일 "아직 촬영을 시작하지 않았다. 현재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며 "한불 합작영화라 프랑스 현지 상황을 확인하는 데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
유연석은 '고요한 아침'을 촬영한 뒤 '청년경찰','멍뭉이' 촬영을 이어갈 계획이었지만 일정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영화 '007 퀸텀 오브 솔러스'에 '카밀' 역으로 출연하며 국내에 이름을 알린 올가 쿠릴렌코는 한국을 배경으로 하는 한불 합작영화 '고요한 아침'에서 유연석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었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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