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동안 내집처럼 거주가 가능한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개봉역 센트레빌 레우스’ 신혼부부 특별공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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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서울을 포함하여 수도권 일부 지방의 아파트 가격이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시점에서 합리적으로 주거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입주를 하는 사람은 최대 8년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고 보증금 및 월 임대료 상승에 대한 제한이 있어 부담도 덜하다. 게다가 신혼부부에게는 주변시세의 85%에 해당하는 초기 임대료가 적용되기도 한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초기임대료가 주변시세의 85~95%로 제한되어 임대료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일반 분양 아파트 수준의 품질과 다양한 주거서비스를 누릴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서울 개봉 역세권에 들어서는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개봉역 센트레빌 레우스’가 신혼부부 특별공급을 앞두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단지는 서울시 구로구 개봉동 일원에 지하 2층~최고 지상 35층 8개동 규모로 들어서며 총 1,089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그 중 이번에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218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3~4Bay 평면에 팬트리, 드레스룸, LDK 구조(Living-Dining-Kitchen : 거실과 식사공간 부엌이 연결된구조) 등 최근 주거트렌드를 반영한 설계가 적용되며 다양한 주거서비스와 커뮤니티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개봉역 센트레빌 레우스는 보증금 및 월 임대료 상승률은 연 2.5% 이하로 책정되었기 때문에 매년 임대료 상승에 대한 부담 없이 거주할 수 있다.


단지내 국·공립어린이집이 확정되었으며 커뮤니티 시설로 휘트니스센터, 중고물품나눔터, 쉐어키친, 코인세탁실, 독서실, 키즈카페, 카페테리아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지하철 1호선 개봉역이 단지에서 도보 3~5분 거리에 위치하며 경인로, 남부순환로 등의 개봉동 주요 도로망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교통여건이 뛰어나다. 여기에 서해안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경인고속도로 등의 광역교통망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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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개봉역 센트레빌 레우스 홍보관은 사업지 인근에 오픈한 상태로 일반공급분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중이다. 신혼부부 특별공급은 3월로 예정되어 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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